남들의 1/3도 못하는 주제에 한숨은 팍팍에 울상에 나이는 나이대로 쳐먹어서 어린놈들보다 일을 더 못했싸니
같이 일할맛 나겠냐 입사한지 줫도 안됐으면서 벌써부터 요령 피울려고 혼자 나두고 일시켜놓고 아무도 없으니
완전 놀고 자빠졌네 확인하러 해놔야될거 안해 놓은게 산떠미 많은것도 아니고 쉬운거를 안해놔
그말은 신경은 안썻다는거지 어려워서 못한게 아니라 진짜 개념없다....나보다 나이많은데 왜 이렇게 나이값들을 못하실까
개무시 당할려고 공부해왔나?
요약 : 24살이 29살 신입에게 바치는 글귀
원래 나이먹으면 다 그런다
내가 물론 좀 약간 완벽주의 같은거있어서 난 남들이 나에대해 생각하는거 엄청 신경씀 그래서 남들한테 이놈 일 못하네 요령피우네 이런말 듣는거 끔찍히 싫어해서 내 나름대로 일 열심히 한다고 자부할수있음 그래서 그런지 남이 특히 뭣도 없는 사람이 노는거 보면 내가 손발이 오글오글 거림
군대에서는 무식하면서 졸랭 열심히 하는 놈들 밑에 있는게 젤 피곤한데.. 회사에선 안그런가봐?
니가 상사로써 가장 피곤한 스탈인건 알고 있냥? 내 윗사람이 그럼 많이 힘들어져~ 굳이 늦게 해도 되는걸 꼭 오늘 해야 하니 미친다
밑에선 존나 짜증나는 인간으로 보일수도 있겠는데? 적당히 해라. 좋게 좋게 지내는거 좋잖냐 모르면 가르쳐주고 시간내서 얘기도 좀해보고ㅋㅋ
시발 나이도 어린색끼가 그것도 현장 생산직인가본데..신입 나이 많다고 깔보고 텃세 부리면서 좆같이 보지마라..어차피 너 들어 올때도 병진이었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냐? 개시끼
뭔데 24살에 신입 이냐. 나도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신입인데..평균 28~29에 취업인데. 그래 니 잘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