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직이 상팔자라고 쳐놀면서 징징 짜다가 가까스로 취업해서 일하는거보면 기겁하겠다

남들의 1/3도 못하는 주제에 한숨은 팍팍에 울상에 나이는 나이대로 쳐먹어서 어린놈들보다 일을 더 못했싸니

같이 일할맛 나겠냐 입사한지 줫도 안됐으면서 벌써부터 요령 피울려고 혼자 나두고 일시켜놓고 아무도 없으니

완전 놀고 자빠졌네 확인하러 해놔야될거 안해 놓은게 산떠미 많은것도 아니고 쉬운거를 안해놔

그말은 신경은 안썻다는거지 어려워서 못한게 아니라 진짜 개념없다....나보다 나이많은데 왜 이렇게 나이값들을 못하실까

개무시 당할려고 공부해왔나?

요약 : 24살이 29살 신입에게 바치는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