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7월까지 월급 120에 90을 집에다 보태다가 이대로 안될것같아서 그담날부터 적금 80넣고 남은 40에서 아껴써서 차곡차곡모으는데갑자기 이제 30씩 내놓으라는데 너무 그러네 나도 내 미래가있고해서 적금들고 돈도 모아두고 학자금대출빛도 950만원있는데집에서 갚아줄거아닐거면서 왜이렇게 돈내놓으라하는지 집에서 내가 번돈 가져간거 합하면 총 900될걸?생각하면 할수록 스트레스쌓인다.
아 참고로 난 자취함 ㅡㅡ
니 생각을 부모님한테 떳떳하게 밝혀. 여기서 글 올리면 누가 해결해 줄거라 생각해? 니 키워준 것만으로도 감사하지 못할 망정 ㅉㅉ
ㅋㅋㅋㅋ 월급 120 받아서 30 날아가면 90만원으로 살아야 되는거임? ㅋㅋㅋㅋ 원래 돈이란게 들어오던게 안들어오면 섭섭한법임 ㅋㅋㅋㅋ
너도 참 깝깝하겠다... ㅋㅋ 내 동생도 첨에는 몇 번 그렇게 드리다가 얼마 안가서 배쨰던데
난 첨엔 20 그담에 계속 오르다 이젠 45 몇달내다가 파산신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