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척중에도 있고, 주위에서도 합격한 사람봐왔고, 나도 준비 좀 해봤고 내 주위에도 준비했고 한는사람 꽤 있거든??

근데 9급이 그렇게 무작정 찬양할 정돈 아니라고 보는데..ㅎㅎ;;

사람마다 살아가면서 목표를 정하고, 일마다 가중치를 두자나??

내 생각으로 학벌, 능력을 떠나서 공무원은 안정적인 성향의 사람이 하면 맞을거야.. 그 대신 단점으로는 앞으로 남은 인생이 정해져있다는거지..

뭐 재력, 명예 이런거에 큰 관심없고 그냥 뭐 무난하게 먹고 사는것에 큰 가중치를 둔다면 공무원 특히 9급은 강추지..

그대신 뭔가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사람들은 그냥 사기업이 낫지 않을까 생각해..

뭐 경기가 어려워서 짤리기 쉽다느니, 미래가 안보인다느니, 상사 비위맞추기 더럽다느니.. 이런건 다 핑게에 불과하지..

정말 자기한테 맞는 일을하고 그 일에 열정을 가진다면 그 분야에선 분명 성공할 거니까..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 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