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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갤에 쓴 이전 글.

이상긴 기독교 요런건 아니고 교회는 시내에 있는 큰교회야.


오늘도 사장님이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사람이 좋아도 같이 신앙생활 할 수 없으면 같이 일할 수 없다.
알바 갈때도 듣고, 오늘도 듣고

사업체는 탄탄하고, 사장 다음으로 젤 많이 받아가는 사람은 월 600이더라고

사람들도 괜찮고, 회사도 괜찮고 다 괜찮은데

교회 나오랜다.

회사는 주5일. 9~8시까지 근무.

알바 한놈은 일도 잘하고 교회도 나오기 시작해서 사장맘에 완전 쏙 들었음. 군대 다녀오면 지점장 시켜준다고.ㅋㅋ


난 아무래도 알바도 짤린듯. 월요일에 연락 준댄다, 아니 문자 넣어준댄다.   시씨씨씨씨씨.ㅜㅡ


주말에 교회가면 언제 놀고, 언제 시골가고 언제 쉬고 썅
외아들이라 시골 자주 가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