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병원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예인데...

다른 정직원 님들은 오늘 추석 상여금이 나왔다고 해서 (기본급의 40%)

나한테 그러더라고.... 비정규직도 상여금 나온다고 얼렁 알아보라고 해서

용역회사에 전화 때려봤지..... 근데

병원 총무과에서 아무런 리콜이 없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예정되어 있지 않다. 뭐 이런 소리를 하는데..... 졸 짜증나네..

원래 비정규직은 명절상여금 없어??

쩝...... 그렇다고 뭐라 따질수도 없고....

뭐 선물세트는 받았으니 그걸로 만족... 해야되나?

일도 초 단순반복... 왔다갔다 다리만 아프고...

같이 수다 떨어줄 사람도 별로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다.

관두고 싶은데.... 곧 1년인데 채우고 떠나야지.......

이제 내년이면 스물여섯인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