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짜말 조낸 힘든게 의사야 레지던트때는 병원 의국에서 거의 피난민처럼 살아야되고 새벽 3시 4시에 응급환자들어오면 자다가 뛰어나가야되고
뭐 배우는거는 의대간것들은 전부 수재들이니까 배우는건 문제가 없다치지만
그 무시무시하다는 의대 선후배관계 완전 ㅎㄷㄷ이야
내가 예전에 병동에선가 본적이 있는데
와 ㅅㅂ... 완전 조폭 저리가라할 수준이더라
아니 어떻게 그렇게 많이 배웠다는 의사들 입에서 조폭들이나 하는 쌍욕이 나오는지 손발이 오그라들어
특히 전임 교수인가 그 교수가 레지던트 까는거 봤는데
아주 별의별 쌍욕에 쪼인트에 몇십분동안 쌍욕 듣고 부동자세로 있고
레지던트 까는중에 레지던트 휴대폰이 울렸는데 또 그거가지고 전임 교수가 쌍욕을 하고
와 진짜 이건 의사가 아니라 완전 조폭 군기잡는수준이더라
대신 한달에 2000이상 벌잖아.분위기 험악한건 간호과도 만만치 않을껄.얘들은 한달에 많이 벌어봐야 200버는데..
하루하루 시달려 사는게 좋냐?? 돈버는 대신 그만큼 자기시간을 포기해야되지. 의사할 근성도 않되는 것들이 말은 쉽게 하지.
한달에 2000번다는건 30대 중반 까지 모든 걸 포기하고 얻는 영광인듯 . 30대중반까지 들어가는 모든 돈 기타 등등 합쳐서 다 뽑을려면 40 될떄까지 일해야돼 .. 거기다가 개업못하는 좃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