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취갤에 진짜 나처럼 답답한놈있나모르겟네..

지금 나이 20세 고등학교 막졸업하구 집에서 놀구있음 알바따위는 어차피 내 미래같은건 책임질수없는거고 믿을수없으니까 버리구

고등학교도 인문계나왓지만 공부가 하기싫어져서 다 떄려치고 학교라는곳이 정말 시러서 대학도안갓음

학교다니다가 체육관도 댕기면서 딴생각이들어서.. 지금 무에타이 댕기고잇음. 

사실 내 꿈은 나중에 체육관차리는건대 지금 프로나 그런건아니고 아마추어 개나소나 다 시합나오는거 3전있고

근대 체육관차릴려면 돈도필요하고 경력도필요하니까 괜찮은 직장하나잡아서 운동은 그냥 꾸준히~ 하면서 조금씩 쌓아올리고

나중에 준비돼면 체육관 차릴려고

결론은

고졸에 자격증도없고 할줄아는것도없음 20살 하는일도없음  신검은 4급받아서 내년부터 공익할거같음

그렇다면 난 남들보다 2년의 시간이 더 주어지니까 이번년은 놀고 내년부터 공부좀 해볼려하는대

영어 하나만 파면 번역이나 통역이나 뭔가 하나쯤 괜찮은거 물지않을가?
 
근대 난 영어는 회화쪽이 더 재밋는거같은대. 문법같은거 싫고 회화쪽으로 파도 뭔가 할게있음?

아니면 그시간동안 9급만 꾸준히 공부?? 근대 이게 그렇게 어렵다는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