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공부도못하고 실업계학교에 진학했고 하지만 실업계 학교에온게 내겐 행운이 였던거 같아... 그이유는
어느날..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울고계시는 모습을봤어 ... 근데 그이유가 돈때문이였던거야... 집안사정상...
내가 부모님 속썩이고 다녔던게 후회되더라고 그래서 결심했어 진짜 성공하기로 그래서 공부도 열심히했고 과에서 항상 3등이상을 유지했어...지금 고3인데... 상도많이타고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대학이 전문대 3곳정도 있는데 1.인하공전 2.동양공전 3.명지전문대 3가지야 근데 부모님 형편상
너무 부담될것같고 부모님은 빛을져서라도 꼭보내줄테니깐 가라고하시고... 그래서 야간으로 대학을 가려고하는데... 낮에는 일을해서 부모님 등록금
걱정좀 덜어드리고 싶은데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 공부하면서 나나름대로 학교를 다니고싶은데 ...
아르바이트정도로 생각하는거지만 좀 고수입의 직업같은알바?를 얻구싶은데 내가지금 가지고있는 자격증이 워드1급 컴활3급 보일러취급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이렇게 4개정도있거든... 원래 실업계 나오기전에 기능사 1개정도따지만 난 진짜 노력해가지고 기능사하나더 땄거든...
어디 취업할수있을까? 얼마의 수입을 얻을수있을까?
근데 말야 현실적으로 주경야독 힘들어 대학교가서 공부열심히 해서 장학금타 대학 공부하는게 머리+성실 이야 너만 성실하게 학교 잘다니고 셤기간 미리미리 대비해서 적당히 치르면 장학금 타기 많이 어렵지 않아 장학금 타는게 돈도 남고 성적도 남는길 내말 꼭명심해
내가 경험자라 그러는거야 내가 1학년때 여행갈려고 알바+학업 병행했다가 돈은 벌었는데 학점이 시망했어 2학년때부터 공부해서 장학금 타니까 알바로 버는거보다 돈이 더모여 그리고 학점도 잘나와 1석2조
학생이 할수있는 고수익알바는 빡공해서 좋은대학들어가서 실업계니까 실특도 있을꺼아냐 그걸로 명문대들어가서 과외뛰는게 제일 나을듯한데 과외가 학생치고 돈많이 벌더라
근데 고딩때 잘했으면 취업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요즘 진짜 장난아니야 취업하기 고등학교->대기업테크타면 남들 대학나와 2500만원 이러고 있을때 너 3500받고 산다 다만 몸이 힘들뿐 근데 내 주변에 보면 말야 차라리 고등학교 취업나가서 일하는 애들이 더 잘나가
일하면서 대학다닐 생각말고 그냥 존나 열심히 빡공해서 학교 드가서 나올떄까지 수석만 하다가 졸업한다고 마음먹고 대학교 공부 열심히해 그리고 왠만한 학교는 전부다 과 수석은 전액 장학금 준다 학교 공짜로 다니는거지.. 열심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