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알바하는곳 있는데 그냥 스티커 만드는 중소기업임 전직원이 20명 남짓?
베트남 외국인노동자도 5명이나 되고 근데 꽤 건실한 중소기업같은데
오늘 추석앞두고 직원들 보너스도 나오고 각종 선물세트..-_-뭐 그래봣자 마트에서 파는것들이지만

근데 압박인게 직원들 월급이 250~300이라네 시간외 수당이 시간당 2만원 -_-;;; 
스티커만드는 회사라 잉크냄새가 몸에 굉장히 안좋을거같기도 한데 내가 생각했던거만큼 그렇게 심한 수준은 아닌거같고
사람들 수준도 괜찮은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쓰레기들..-_-
 어디 공고나왔을법한 쓰레기같은놈도 보이고 (학벌이 문제가 아니라 하는짓이 공고 양아치)

월급 초봉 180~300 소리듣고 기겁했음
28살짜리 쓰레기같은놈 있는데 일한지 4년됫다는데 공고나와서 군대갔다오고 바로 일한거같은데
이새끼 월급이 200이 넘는다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