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외롭구나

노란색표지의 책인데...

목표도 목적도 없고..그저 하루하루 컴퓨터게임이나 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려요

뭐 희망 이런거 얘기하는 책이 아닌 젊은분들께 꽤나 <긴장>타게해주는책이에요

전 군대에서 말년에 이책보고 정말 하루하루 긴장했네요..
공부를안할수가 없더라고요.




취갤 어떻게 우연찮게들어왔는데.

여러분들은 상당히 대부분 부정적이시네요

집에서 컴퓨터하지말고 밖에라도 나가보세요.
그냥 아무목적이 없이라도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에 글남기는분들(우울한얘기들)
다들 20~30대 이신거같은데(당연한가?)

인생 다산거같이 얘기하지마세요.
아무것도 하지도않고 컴터나하고 밥이나 축내는 주제에..


나이 70~80먹구 박스줍고
하루하루 연명하시는 분

노점상으로 하루하루를 정말 전쟁같이 보내시는 할머니들..



정말 무익하고 읽을 가치도없는글들을 남기시는분들.
취갤에 글남기지마세요.
정말 도움도없는글 남기는게
그냥 하소연이나 재미로 남기려는거 같은데.

그 시간에 그냥 아무일이나 하던지 (넓은의미에서) 공부를하세요.


저도 23살에 가진건
고졸학력과  10,000,000원에 빚뿐이지만.
현재 당신들보다 훨신 행복하게사는것같네요.
아니..
10년후 20년후 30년후 리어카로 박스를모아도 
아무리 제가 돈을 적게벌어도요.
지금의 당신들보다 행복할거같아요

너무 주제넘게 글을쓴거같네요.

정말 모두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절망....모두가 그 무서운 구렁텅이에서 헤쳐나왔으면좋겠어요.

절망하면 절망할수록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중에 더욱 절망하게되니..
모두가 희망을 빨리 회복하고 되찾으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