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요리사 잖아
한식요리가 사양산업도 아니고 언제나 아이템과 열정만 잇으면 각광받는
사업이지
비단 한식뿐 아니라..한식은 예를 든 것이고...
취갤에선 맨날 노가다니 조선소니 그러는데 왜 자기 꿈을 찾으려는 노력은 않는가>?
꼭 하는 소리가 꿈 찾다가 인생 조진다 이러는데... 어차피 조선소 노가다 가는 거랑 자기 한 분야에
밑바닥 부터 시작해서 (늦엇더라도..) 성공해 볼 배짱이나 열정은 없는 건가??
진짜 요즘 애들이 취업 땜에 고민하는 것 중에 간과하는것 중 하나가 약삭 빠르고 계산이 빨라서
이것저것 재본다는것이다
생산직으로 수천만원 버는것도 좋고 막장이라고 생각하고 조선소 가는것도 좋다만
한 분야에 목숨을 걸고 해 봐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굶어죽는다느니 안정이 없다느니 하는 말은 다 허상이다....하고싶은일을찾아라
어차피 어떤 분야건 1등~꼴지가 있다 연예계도 봐라 장동건 이런애들이 있는반면 밥빌어먹고 살기힘든 연기자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댓글 달것이다...요리 미용 등에서 성공한 사람 얼마나 되냐고 대다수가 초봉 8,90에 죽어라 고생하지 않냐고 묻겟다 그럼 고생안하고 성공할줄알앗냐 그리고 그 고생이 평생 하나...암튼 대가가 되란 거시다ㅣ
꼴찌도 잇다는 건 인정하지만 자기가 노력하면 1등 아니라도 다 어느 수준 이상 살아간다....어딜가나 빛과 그늘이 잇는게 현실인것은 인정하되 꿈을 좆느니 차라리 눈에 맞춰서 살겟다 이런 다짐보다 한번 젊을때 도전해보길바란다
어떤 분야는 고임금이지만 어떤 분야는 1등이어도 저임금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택한길이라면 어쩔수 없지 않는가 남이 살아주는것이 아니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찬성합니다. 정말 좋은말씀입니다. 한번사는 인생입니다. 돈을 많이벌어 생활에 풍요로움을 줄수있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한번사는 인생인데 자기자신이 하고싶었고 꿈꿔왔던 일을 한번해보고는 떠나야하지않겠습니까? 전 그렇게생각합니다.
돈이란걸 못벌어도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찾고 성취했다면 그건 돈보다 더욱더 가치있고 행복한일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이런다 \"꿈은 개뿔 꿈이 밥먹여주냐 걍 대기업 들어가서 돈이나 벌자 하지만 사람이 죽기전 못먹은 밥이 생각 날까 못이룬 꿈이 생각 날까
초개념글 공지로 ㄱㄱ
막장 취갤에서 이런 글이 개념글 공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