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에 나오는 성찬이는 밑바닥 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로 야채장사 하고 암튼
한식요리사 잖아

한식요리가 사양산업도 아니고 언제나 아이템과 열정만 잇으면 각광받는
사업이지
비단 한식뿐 아니라..한식은 예를 든 것이고...
취갤에선 맨날 노가다니 조선소니 그러는데 왜 자기 꿈을 찾으려는 노력은 않는가>?
꼭 하는 소리가 꿈 찾다가 인생 조진다 이러는데... 어차피 조선소 노가다 가는 거랑 자기 한 분야에
밑바닥 부터 시작해서 (늦엇더라도..) 성공해 볼 배짱이나 열정은 없는 건가??

진짜 요즘 애들이 취업 땜에 고민하는 것 중에 간과하는것 중 하나가 약삭 빠르고 계산이 빨라서
이것저것 재본다는것이다
생산직으로 수천만원 버는것도 좋고 막장이라고 생각하고 조선소 가는것도 좋다만
한 분야에 목숨을 걸고 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