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알았던 이뿌고 괜찮은 미용사들은 양아치같은놈 만나서 고생하거나

그런놈과 결혼해서 고생하는 미용사들 많이 봤거든...

직업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잼있는 남자 좋아하다는데...

그런남자들 전부다 양아치들이야...

그리고 솔직히 미용하는 애들은 장사꾼들이나 다를게 없어서 앞다르고 뒤다르더라 ㅉㅉㅉ

아무튼 불쌍해...

괜찮은 남자 만나서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꼭 양아치 같은놈만 골라만나게 되어서 고생하는거 보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