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도 안한넘이 출발한뒤 닥치게될 장애물 걱정하고 쳐앉아 있질안나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무대 뒤에 숨어서 저건 저렇고 이건 이렇고 품평회를 하질안나
걸음마도 못뗀넘이 뛰고나면 젖을 땀을 걱정하며 힘들다라고 하질안나
미친거아님?
적당히 좀 해라
그래 사회가 고용불안에 봉착한것도 엄연한 사실이고 가진거 없고 물려받을거 없는넘은 살기 빠듯한것도 맞다
그래서 뭐 어쨋는디
불합리와 맞써 싸운다고 오랫동안 그것만 바라보면 그 역시 자신을 쳐다보는법
위로란 말로 자기연민이 지나치면 그것이 시나브로 당신 인생이 되는법
그건 동서고금막론하고 진리다
돋 같은 그 상황을 즐기지마라
힘들다면서 희죽대고 벗어나고 싶다면서 방구석에서 안주하지?
여기가 무슨 인생일대의 성공을 이루려는 갤러리라도 되냐
그래서 안되는거야
집안이 안좋아서, 건강이 안좋아서, 외모가 안좋아서, 학벌이 안좋아서
웃기고 있네
좋고 안좋고가 문제가 아니라 하고 안하고의 문제다
넘들 가니깐 그저 세월아 네월아 시간낭비만 하고 아무것도 안했으니 되는게 없지
공부,시험 이야기 하는데.. 그래 점수라는 평가기준이 있는편이 합리화 시키긴 속편하겠지
근데 안타깝게도 놀기라도 잘놀면 그것도 능력일진데 그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포기에 익숙해져버린 몸뚱아리에는 답이 없다
어떤 일이 좋을까 비전이 어떨까 무슨 직업은 어떠한가
그런 짬통은 그만 쳐굴리고
니가 하기싫은 것을 하고
니가 할수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라
그 머리통과 반대로하는게 되려 득이될거다
개념글이긴 한데 조회수가 안습이네염
이건 분명 뭔가 아는 사람의 글이다. 정말 어딘가의 교수로 재직중인 사람인지도 모른다. 당신의 생각에 동의한다. 도전조차 해보지 않고 실패했을 상황만 생각하는것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