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무거워도 생활의 리듬이 깨질까봐, 일어나기 싫어도 난 일어난다.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가 날 괴롭게 하겠지. ㅅㅂ 잉여 이여.
언제나 그랬듯, 난 컴퓨터로 향한다. 게임은 이제 접은지 오랬됬다.
내 나이가 20중반이 다되가는데, 난 고딩때 게임을 끝었고,
지금까지 쭉 이어져 왔다. 금연도 2달째다.
졸업하고 공장알바를 그만둔지 2달.. 노는것도 지겨워졌다.
알바사이트며 취업관련된 사이트 보는걸로 하루를 지내왔다.
저녁쯤 됬을까.
난 이제 헬스장으로 운동하러간다. 이제 운동을 꾸준히 한지 2년이 넘었다.
운동은 나에게 스트레스며 근심,걱정을 많이 덜어주는 친구와도 갔다.
운동 끝나고 나서, 내일은 좋은 자리가 나오겠지 하며
라디오를 들으며 잠자리에 든다.
진짜 슬프다...
공장알바라도 계속 하지..
저녁쯤 됬을까(X) 됐을까(O) 친구와도 갔다(X) 같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