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냥 단정하게 입고 찍었더니, 정장이 아니라고 수근수근..그래서 이번엔 양복입고 찍었더니, 머리 모양이 노티가 난다는둥...양복에 줄무늬가 있다는 둥...그래서 이번엔 검정색 자켓에 흰색 셔츠, 파란 넥타이 딱 표준이라는 대로 맞추고 머리도 사진찍을거라고 미용실에서 돈 더주고 찍었더니..ㅅㅂ사진관 아저씨 코치대로 미소띈 표정이랍시고 찍었더니 웃는게 어색하다고 수근수근..취업사진 잘 찍어주는 사진관 좀 추천해줘. 서울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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