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늙은 아저씨나 다리 저는 장애인들이 들어오더니
요새는 어린애들,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구나.
하루에 서너명씩 며칠째 계속 들어오는데 하루이틀하고 말겠지 했거든
근데 꾸준히 하는 애들도 많다
용역으로 들어가는거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다. 인터넷에 190~210이런거 다 뻥이다
최저시급주고 그만큼 벌려면 주야 2교대 토일특근에 잔업에 철야 한두번 해줘야 그만큼 받는다.
이제 연말인데 도급사원들은 상여금,떡값도 안준다.
게다가 일좀 못한다싶으면 가차없이 짤라버린다 왜? 기술이 필요없으니깐.
암것도 모르는 사람도 몇시간이면 해내니깐 짜르고 또 들여보내고
또 다른 이유는 업체마다 다르겠지만 두세달 안에 관두면 월급의 90~80프로만 준다
내가 있는곳은 그렇다. 하루이틀 하다 관둬도 돈 안준다. 한 일주일해야 시급챙겨준다 그것도 80~90프로만
단기적으로 알바하려고 용역들어가서 일하는 애들은 왠만하면 딴거하길 바란다 진심으로
근데 괜찮은 업체들어가면 좋은곳 많이 소개시켜준다. 6개월하면 정직원으로 전환시켜준다는 곳도 있고...어디 삼성냉장고 쇠깎는 일이었는데..난 어차피 잠깐 할거라 안한다고 했는데 조금 아쉽네. 지금일에 비하면 거기가 더 나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