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거의 매일 면접을 보고 있는데..많이 볼때는 하루에 두군데도 보고..파견직 계약직 이런것도 안따지고..ㅡㅡ
그냥..궁금한게 있어서..
파견직이었고..네명이서 면접을 봤는데..정장입고 오라고 했는데 두명은 정장도 안입었더라 좀..어린여자사람들...한명은 미니스커트;;
그래도 대기업인데 보수적이지 않나?뭘믿고 저러나 했지..(속으로 경쟁률이 줄었군하면서;;)
면접 같이 보니깐..애들 좀 어리버리들 하더라...그 아이들이랑 같이 있으니 내가 말빨이 참 좋은것 같고;; 경력도 내가 좋았고..밀리는건 역시 나이;;
그래도 결론은 난 떨어졌다는 거지..파견업체 직원이 다른 아이한테 누가 붙을거같냐고 물으니 날 지목했고..나도 좀 자신있었는데..
그냥 면접관은 뭘 보는건가 싶어서....좀 어리버리한걸 좋아하냐..뽑힌아이는 정장도 안입고 가고..대답도 단답...말많은거 면접관이 싫어하나?
난 어필해볼거라고 적극적으로 임했는데 쩝..
다음 면접에서는 좀 헐랭해보이도록 노력할까?
어리버리한 애들 좋아하는데 도있냐ㅡㅡ;; 다른 이유가 있겠지? 외모라든가 표정? 니 커리어가 맘에 안들수도있공
업종마다 다르지. 영업직이냐 뭐냐? 이번 면접관은 순종하고 말잘듣는애를 원하나보지. 아님 미니스커트를 좋아하거나. 면접때 불필요하게 말많은것도 말 잘한다고 느끼는게 아니라 가볍다고 느껴질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