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고등학생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나진 않다.
전문대든 대학이든 석사든 박사든 마찬가지야.
공대 박사가 국어 문학을 고등학생보다 잘 알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지...
안경공학과 다니는 전문대학생이 인수분해를 고1보다 잘 할거라고 장담할수는 없다.
난 석사 나왔지만, 국어나 일반사회, 지구과학 같은 과목을 고등학생보다 잘 할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내가 판 거(난 화공과 나오고 디스플레이 석사 전공했다)는 그들보다 훨씬 잘하겠지.
그리고 자기가 파는 거 아니면 까먹게 되잖어. 전문대든 지잡대든 명문대든 자기 하는거 빼고는 중3수준밖에 안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지금이 13세기 대학도 아니고.......
이런글만 써야겠다...휴 이제 나도 지쳐가
근데 평균인 애들보다는 잘할걸
그건 그렇습니다. 전공 아니면 아무래도 그 모든걸 기억하고 있기는 쉽지 않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실업고 학생들은 모든 학과 과정을 거의 포기하고 살았기 때문에, 실업고의 연장선인 전문대 학생들도 중학과정마저 대부분 이해하지 못하고 넘겼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 전문대생은 결국 중3 시험문제를 봐도, 이해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게 제가 말한 것의 요점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실업고학생중 70%정도만 학업포기했다고해주십쇼!!!!!!!!!
개고기피자야 넌 너가 보이는것만 보고 살수 있어서 정말 좋겠다. 내 글에 저렇게 반응해버리니 뭐라고 할말이 없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