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돈 욕심도 많았고 나도 어릴때까지는 꿈이란게 있었지..

중고딩때 죽어라 공부해도 과외 받는 애새끼들 따라갈수가 없었어 ..

개한민국에선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이제 끝난거 같아 아무리 개고생해서 공부하고 노력해도 결국 돈처바르는 놈들한테 지게 되있어

그래서 난 결심했지 돈같은거 이제 안봐

걍 나 먹고 쓸 만큼만 벌기로 했어 150이든 160이든 가리지 않을꺼지 결혼도 못하겠지 어차피 한번 서민은 영원한 서민이잖아

에라이 좃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