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도 않다가 이제 취업의 갈림길에서 니들은
잔머리나 조낸 굴리고 계산적이어서
요리사로 연봉 수백 성공한 요리사를 보고 하고는 싶은데
그 전에 양파껍질 깍으면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려고 하질 않으려고 그러니깐
전에 김형태 님이라고 내가 존경하는 예술가이자 카운셀러분께서
요즘 젊은 세대들은 경험으로 찾기를 두려워한다고 햇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거지...바로 안정으로 갈수잇는 최단기간을 가려고
요리사가 막장 직업이 아니라
다들 처음에 발을 들여놓기를 두려워하는거지...조낸 고생은
하기 싫은거 아니냐....
에헤라디여~ 개고기가 왠말이여 ♬ 어미가슴에 못을 박았네... 에헤라 세상조타 니미 너도나도 실업고졸 함께가자꾸나 공장으로 에헤라디여 인생머잇나 슈퍼채려 어미손에 20씩을 주자꾸나 ♪♪♪~ 어미눈에 시뻘건 핏물이 뚝~뚝
에헤라디여~ 개고기가 왠말이여 ♬ 어미가슴에 못을 박았네... 에헤라 세상조타 니미 너도나도 실업고졸 함께가자꾸나 공장으로 에헤라디여 인생머잇나 슈퍼채려 어미손에 20씩을 주자꾸나 ♪♪♪~ 어미눈에 시뻘건 핏물이 뚝~뚝
에헤라디여~ 개고기가 왠말이여 ♬ 어미가슴에 못을 박았네... 에헤라 세상조타 니미 너도나도 실업고졸 함께가자꾸나 공장으로 에헤라디여 인생머잇나 슈퍼채려 어미손에 20씩을 주자꾸나 ♪♪♪~ 어미눈에 시뻘건 핏물이 뚝~뚝
걱정없이 사는 동안 공부라도 열심히 했었어야 했는데, 초중고12년 쳐놀고도 정신 못차려서 전문대 들어가니까, 눈만 높아져서 취업은 물건너 가는 거죠. 능력은 실업고졸의 연장선인데, 대우는 4년제와 같이 받으려하니깐...
ㄴ 개고기피자님 정신줄이 끊기신겁니까? 여기서 누구하나 전졸로 대졸 대접 받고 싶다는 글있었습니까
ㄴ 참나 님만의 망상으로 뭐라고 하지마요
ㄴ 그런말 여기서 하지말고 23년제갤로 가서 하세요
ㄴ 거기 하루죙일 전문대 예기만 하거던요 거기가서 하세요 좀 제발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