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조낸 어릴적부터 부모 덕에 걱정없이 살다가
노력도 않다가 이제 취업의 갈림길에서 니들은
잔머리나 조낸 굴리고 계산적이어서 
요리사로 연봉 수백 성공한 요리사를 보고 하고는 싶은데
그 전에 양파껍질 깍으면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려고 하질 않으려고 그러니깐

전에 김형태 님이라고 내가 존경하는 예술가이자 카운셀러분께서
요즘 젊은 세대들은 경험으로 찾기를 두려워한다고 햇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거지...바로 안정으로 갈수잇는 최단기간을 가려고
요리사가 막장 직업이 아니라
다들 처음에 발을 들여놓기를 두려워하는거지...조낸 고생은
하기 싫은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