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랜만이다ㅋㅋㅋ 친구: 오!? 왠일이야 임마!!!나: 뭐하고 지내? 친구: 응 복학하기 전에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나: 우와 잘나가네?ㅋㅋㅋ친구: 어 별로 ㅅㅂ 월급 240받고 일하고 있어 아 학교가고 싶다 근데 넌 뭐하냐?나: ...어, 그냥 잘지내지...
현실이잖아 그게 . 넌 뭐했냐.
근데 복학하기전이면 아직 어린거 아냐?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는걸로 크게 심상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걍 아빠빨로 사는 걸 그렇게 부러워 할 거 없습니다. 현실에 충실하면 되죠.
꽃게잡이일 아닌가요? 240까지줘..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