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태권도 사범 할 수 도 있다고 글올린 사람인데
솔직히 가정 형편이 안좋아서 공부에 전념할 수 가 없어.
근데 전졸이든 대졸이든, 대학은 졸업해야 할 것 같아.
아까 쓴 글은 그냥 충동적으로 씨부린 거니깐 이해해줘^^ ;;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내가 대학을 졸업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로 사람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거야.. 돈을 못벌어서 거지가 되든 부자가 되든,
한국 사회에서는 대학이라는게 자기 자신의 자존감의 문제이기도 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공부에 전념하려고 해도 써포팅이 시원찮아서
돈이 필요하다는 것.
근데 써빙이니 피방은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 쫌 가치 있는 것을 찾는다면 나중에 도움도 되고,,
그래서 번역 알바를 떠올려봣어.
영어?? 쥐뿔도 모르지만 그래도 번역할 수 있을 때까지 존나게 하면 할 수 있지 않을 까??
진짜 사업은 감각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 그 태권도 관장도 15년 청춘을 다 바친 사람인데
그만한 대가를 받을 만큼 노력했다고 봐.
솔직히 사업 감각이란건 책에 안나와있는 거잖아.
근데 나는 택권도 한 것도 아니고 또 학원끼리 경쟁도 치열해서 장난아니야... 살아남을 려면
최소 5년이상 남 밑에서 일배워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뻘 소리 했네..
써빙이니, 그딴 것 보다 번역알바하는게 어떨까?? 진짜 써빙이니 피방은 자기 개발도 안되고,
사장들도 똘아이같고, 그래서 아는 사람있으면 조언좀 해줘.
니까짓게 법접할수있는 알바가 아니다.
번역은 모르겠고, 제친구가 태권도 사범 했었는데... 진짜 한심합니다. 월급도 짜고...(작은 규모 체육관은 버스운전수까지 겸하는 경우가 많음. 내친구가 그랬음) 자기 체육관 운영 안하는 이상 암울 그 자체입니다.
번역알바하려면, 최소한 학벌 sky나 그에 준하는 어문학과 재학중이거나 졸업, 그리고 해외 유학파 정도는 되야 함.
요새 번역하는 사람들 존내 늘어났는데, 이게 다 해외 어학 연수 때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