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실업계에서 꼴통으로 졸업하고 공부할 생각도 없어서 공장갔다.
2. 공장가서 열심히 일하니까 인정받고 월급도 적절히 받아서 흐믓했다.
3. 그리고 그 돈으로 작은 구멍가게 하나 차리고 어머니께 월 20만원씩 손에 쥐어준다.
4. 현재 나는 고졸로써 성공한 위치라고 자부한다. 백수들과 존문대생들은 나를 찬양하라.
게다가, 사람들을 설득시키려고 말하는 거 같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논리력도 없고 근거도 없고 무지하고...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함. ㅋㅋㅋㅋ
왜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거부감을 가질 지 생각은 안하고 그저 한말 또 하고 또 하고... 무한반복 크리 ㅋㅋㅋㅋ
어느 댓글에는 사람의 인격을 보고 판단하라더니 정작 자신은 보이는 것으로만 까대고 있는 이중인격자 ㄳ
그 증거가 여기 있음 ㄳ
근대 대단하긴하내요.. 엄연히 말해 젊은 사업가
대단하군요.. 고생도 많이 하셨을 것 같고.. 수퍼가 뭐 그다지 힘들진 않을테니까.. 이제 좋으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