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간히 좀 쳐 하자 ㅄ들아..... 열폭도 적당히들 좀 하고.
등록금 갖고가니까 대학에서 어이구 어서옵셔~ 하면서 받아줄 땐 기분 존나 좋았을지
몰라도말야. 그게 고행길의 시작인 줄 누가 알았으랴. 주색잡기 하면서도 졸업은 했는데?
이쯤되면 슬슬 고민이 되기 시작하지 않냐?
안그래도 지잡 졸업하는데까지 들어간 돈이 5천이 넘고 대출이라도 받은 놈들은
취직하는대로 앞으로 수년동안 그거 갚아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잠이 안오겠지
그래도 결국은 니들이 선택한 길이야. 고졸이 지잡출신의 불편한 심기를 건드렸다고
떼씹으로 물고 늘어져봤자 달라지는 게 있냐? 좆같은면 공부 다시해서 명문대학 가면 되잖아
그 열등감은 니가 무덤속으로 들어갈 때까지 집요하게 따라다닐테니까 극복하는 방법은 그 뿐이야
그리고 상당 수 지잡애들이 이상한 요행을 바라고있는거 같은데 가끔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합격수기 읽고
감동받아서 지잡도 여기저기 뚫다보면 한 군데는 뚫리겠구나 일단 대기업 들어가기만 하면 인생 펴는구나
생각하나본데 천만의 말씀이다. 내가 볼 땐 차라리 로또를 긁는게 더 정직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
설령 운좋게 들어갔어도 짤리기 전까지 치킨집 개업할 돈이라도 모은다면 천만 다행일까?
아직도 갈 길이 멀고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암튼 행여라도 어디 가서 그래도 지잡이 고졸보다 낫다는 그런 말 한다는건 정말 우스운 일이겠지
진짜 쪽팔린게 뭔지 안다면 좀 자제해라. 간혹 명문대 댕기는 친구가 그런 비슷한 위로를
해 줄 수도 있겠지만 그냥 위선일 뿐이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
아직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풋내기들이 많은거같은데 집에서 해 주는 밥 꼬박 먹고
집에 딸린 내 방에서 딸치고 공부도 하고 잠도 맘 편히 자면서도 따로 돈 안들어가니까 편하지?
동네에 구멍가게 따위는 우습게 보이지? 그래 그냥 디씨나 쳐 하면서 딸이나 계속 쳐라ㅋㅋㅋ
알바를 쳐 하든 공장에 들어가서 하든 좆빠지게 일해서 돈 천 단위로 모아봤다면 그런 소리 함부로 못하지
업종 관계없이 목 좋은 곳에 가게 개업하는데 부동산 비용만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 막상 개업해도
6개월도 못버티고 폐업하는 곳이 수두룩 해. 손익분기 지나서 안정된 궤도에 오르려면 휴일도 거의 없이 일하는게 현실이야
부모님이 줄 재산같은거 한 푼도 없으면 현실은 다 비슷해
난 진짜 20대 초중반이 구멍가게 주인 깐다는게 졸라 어이가 없다 ㅋㅋㅋ
니들은 그 구멍가게에서 알바로 일해야 할지도 모르는데말야
개념글이군요.
이게 정답이다.
전20살인데 개고기피자가 한심해보이는데요 ? 글쓴이 주위어른은 다 개고기피자처럼 공장3년-슈퍼마켓 주인밖에없나보죠 ?? 만약 제주위에 아는어른들이 슈퍼어른밖에없으면 그런사고방식을가지고있겟죠..ㅋㅋ
내가 누차 얘기했지만 개고기가 슈퍼마켓주인이라 까이는게 아니고 저런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서 게시판 분위기 흐린다는걸 까는거다. 알고말해라
구멍가게 별거있나요? 그냥사업자등록하고 물건받고 바코드찍고 계산하고 이거밖에할게없잖아요.. 이걸본받으라고하는건가 ?? 발전없고 타락해져가는삶.......
아..이글쩐다 개념
아직 개고기가 까이는 이유를 잘 파악하시지 못하시는거 같네여
흠 좀더 취겔에 대해서 알아가야겠어... 너뮤 뉴비신데...
흠개념글.. 공부안했던병신새끼들은 다뒈지길
그걸로 개고기를 까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