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사람이 토익 900이 넘는데 동아방송대  왔드라 그것도 외대 때려치고 왔어 전공에 안맞는다고 

그런 사람도 있고 주위에 보면 인서울 갔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전문대 다시 간 사람도 많고 그래 

여기서 중요한건 스펙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무엇이 진정으로 하고싶은 지를 알아야한다   

사실 세상이 그렇게 싶지는 않지 그래  

사실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가 열심히 살고 또 죽어라 공부하잖아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 근데 그게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줄 모른다는거야 그저 앞을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잘못된 나침반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는거라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지만 올라가지만 올라와 보니까 알고보니 사다리를 잘못 놓은 거야 

자기가 원했던 방향이 아니란거지 

정말 주위에 그런 사람들 많이 봤고 나 또한 그러고 있고 후회 하기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되
 
어떤일을 선택하게 될때 하고 후회 하는거랑 안하고 후회 하는 거랑  차이가 뭔지 알아? 

하고 후회 하는거는 미련이 않남는데 안하고 후회 하는 거는  뒤를 돌아보게 되서 미련이 남게 되거든 

뭘 하든지간에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원한다면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좋을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