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도 있고 주위에 보면 인서울 갔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전문대 다시 간 사람도 많고 그래
여기서 중요한건 스펙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무엇이 진정으로 하고싶은 지를 알아야한다
사실 세상이 그렇게 싶지는 않지 그래
사실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가 열심히 살고 또 죽어라 공부하잖아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 근데 그게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줄 모른다는거야 그저 앞을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잘못된 나침반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는거라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지만 올라가지만 올라와 보니까 알고보니 사다리를 잘못 놓은 거야
자기가 원했던 방향이 아니란거지
정말 주위에 그런 사람들 많이 봤고 나 또한 그러고 있고 후회 하기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되
어떤일을 선택하게 될때 하고 후회 하는거랑 안하고 후회 하는 거랑 차이가 뭔지 알아?
하고 후회 하는거는 미련이 않남는데 안하고 후회 하는 거는 뒤를 돌아보게 되서 미련이 남게 되거든
뭘 하든지간에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원한다면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좋을것 같애
일부를 갖고 다수를 얘기하는 건 더더욱 오류에요. 보통의 전문대가 어떠한 곳입니까?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온 주제에,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고졸보단 낫겠지...하는 마음으로나 가는 쓰레기같은 교육원일 뿐이죠.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만, 굳이 언급할 만큼 많지는 않아요.
예를들어 전문대생에게 중3시험문제를 풀어보라고 합시다. 문제의 반도 이해조차 못하고 찍어야 됩니다. 이게 대학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