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 눈높이에 안맞는 좋은 직장을 구하려고해서 문제지

아, 좋은직장을 구하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걸 날로 해먹으려고 하니깐 서로 힘든거지. 너넨 일자리없어 백수짓하느라 힘들고, 국가경제는 일할사람이없어서 삐걱거리고

너희가 소위 원하는 고소득누리고 간지나는 사무직은 사실 얼마 안된다.

상위5%?이정도 만이 그런직장을 가질수 있어

그렇다면 너네가 상위 5%의 능력, 즉 상위5%의 능력을 증명할 만한 스펙을 갖고있어야 저런 직장에 취직이된다.

아무나 취직안시키지 ㅇㅇ무슨 양말공장도아니고,

하지만 너네가 그 상위5%라는것을 증명할만한 것이 뭐가있냐?

대학을 서울대를 나왔냐, 토익점수가 900점대냐, 영어가 프리토킹이되냐, 세무사 자격증이있냐... 등등등

봉사활동이니 인턴이니 알바경험이니 지랄떠는놈들있는데, 이런건 취준생들 수십만이 기본으로 하는거다.

안하면 병신이지 해서 남보다 앞서는게아니라고

남들과 차별화되는 스펙이 필요한거다. 남들이 못갖는 스펙. 쓸데없이 바닷가가서 돌멩이딱고 봉사활동해봤자

거기서 너처럼 취직하겠다고 돌맹이딱는놈들이 수백 수천이다.

그러므로 남들과 차별화되는 스펙의 예를 대략적으로 알려주겠다.

1.서울대급의 높은학벌.

이런학교는 아무나못간다. 따라서 너를 매우 차별화시켜준다. 너희들이 제일 잘 느낄듯.

2.변호사, 회계사, 의사등 전문직 자격증

네가 전문기술이있다는 것을 국가에서 증명해준다. 가장 스펙이란말에 어울리는 분류다. 이런거있으면 평생 밥굶을 걱정 없다.

3. 우수한 외국어실력.

토익900이런거 요구하는게아니라, 영어를 잘해야된다. 바로 외국인과 회의 가능할 정도로.

4.인맥

사업가, 고위공무원, 판검사, 현직고위경찰 등의 인맥이 많으면 인생사는데 편하다.

예를들어 네가 사업가친구가많으면 회계사로서 정말 인생이 잘풀린다. 친구 하나하나가 직접 데려올수있는 클라이언트니깐.

이래서 학벌이 중요한 거기도 하다.

5.전문기술

용접배운놈은 조선소에서 용접공으로 취직가능하다. 다만 용접기술있다고 사무직 취직시켜달라고 땡깡부리는놈은 뇌가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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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회에서 보는 스펙과 너희들이 생각하는 스펙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다는거 알아두고,

더이상은 \"자소서를 1달동안 공들여 열심히 썼는데 왜떠러졋지?ㅠㅠ\"

\"학점이 4.3인데 왜 떨어졌지?ㅠㅠ\"

이러는 병신들이 없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