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할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다반대로 남한테 심한말(내기준으로)할때 눈가에 살짝 이슬이 고이는데와 진짜 난 왜이리 맘이 여리고 약한지 ㅠㅠ 너네 시발 늦봄 시골길 가다가 개구리 차에 밟혀 죽는거 봤냐?나그거보고 길에서 울었다 진짜로,,,내가 이정도임자랑이 아니라 진짜 이거 병같다 사회 생홯 못할거 같다 레알,,,,솔직히 나같은놈은 여자도 짜증나는 스타일이라서 여친도 없음에휴 걍 뒤져야지 ㅠㅠ이글 쓰니 갑자기 안구에 땀이나는구나,,,
냉정하다고 사람이 아닌것 같다는 말까지 듣는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마셈 저같은 경우보다는 좋은거져 ㅋㅋ
심하다 이건
대부분 그렇죠. 여리고 약하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너무 마음이 여려서 남이 얘기하면 거절을 못해요. 나름 노력해서 변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