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직원수 140명.... 같은 파트 직원들 20여명...

처음에 이직했을때.. 분위기 좋고 사람 좋고 연봉 좋은 기업으로 생각했었다...
무엇보다.. 연봉이 마음에 들어 이직을 결심하고 출근했다...

그런데....

회사분위기가 엄숙하다... 자리를 뜨는 사람이 거의 없고 자기일 처리하느라 바쁘며.. 주변인과 거의 얘기하지도 않는다...

사무직이라는게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은 다 장단점이 있는것같다...

페이가 적으면 가족같은 분위기,  페이가 높으면 이런 일에 재미도 없고 엄숙한 분위기....


회사갈때 이것만 꼭 알아두자...

1. 페이가 어느정도는 될것.. 160~180 받더라도...

2. 직장 사람(특히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이 좋은 사람들이어야 몇년씩 버팀..


전에 이직하기전의 직장은 사람이 많아도 재미는 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