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몇이고 토익 몇점이고 어디 봉사활동 다녀왔는데, 어디어디 가능?
↑ 자랑일 뿐입니다. 현실에서는 학벌 아니면 안먹히고,
명문대나, 국립대 아니면 다 쓰레기입니다. 결국 그냥 88만원 세대이죠.
잘해줘봐야 중소기업 사무직 같은데 들어가서 120~150? 그나마 이정도 준다하면 들어가 버려야 하는 겁니다.
제발 현실 파악좀 해야합니다.
3D직종이나 서비스직, 단순 생산직이 전 직장의 80% 이상이란 걸 아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상위 20%가 아닌이상, 대기업, 고액연봉, 사무직, 전문직... 이런건 꿈도 꾸지 말아야겠죠?
그렇다고 스팩 쌓는다고 잉여백수질 하지 마세요. 이미 후배들한테 다 따라잡힌 상태죠. 그냥 눈높이 낮추는 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명문대, 국립대 아닌 이상, 스무살 넘어서 부모등골이나 빨아쳐먹으면서 자격증이니 지잡좆문대 다니느니 공무원시험준비니 하는 것들은 죄다 잉여백수 쓰레기인 겁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지잡대 나와서.. 열심히 학점 따고.. 취업해서 잘된 사레는 보지도 못했나봐..뭐든 하려고. 되든 안되든 노력하고 애쓰는 모습은 ..// 인생엔 답이 없단다. 그저 묵묵히열심히 살면되는것이햐
그럼 노무현도 고졸로 대통령 해먹었는데, 고졸도 인정합니까? 일부 예외 있다고 대세가 달라지는 건 아니죠
참 시원시원하게 말씀 잘하십니다. 부모덕 못보면 일찌감치 취업해서 효도해야죠. 대학은 무슨.. 아무나 다가고 나와봐야 95%는 할일없는곳인듯..
좆같은 새끼 지가 고졸이라고 남도 고졸일 줄 아는가? 너 취갤에 보이기만 해봐라 뼈도 못추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