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서 글보니 어처구니가없어서 내참 요즘 나름 논리적으로 글쓰는거같은데 내가 썻던글에는 반박조차 하지않던 그 개고기님 보십시오


그런식의 사고방식이시면 뭐하러 고등학교는 나오셨나요?????


어차피 공장 생산직이라면 한국말조차 모르는 외국인노동자들도 막 쓰는 이 판국에


부모님이 열심히 벌어서 밥해주는거 거지마냥 얻어먹으면서 밥값낼생각조차 하지 않으셨나요????아무리 어렸다해도 그 사상이 1,2년새에 생긴거같진


않구요 부모 등골 빼먹기싫어서 스무살되자마자 생산직 취업했단말보구요 그전에는 대체왜요? 어차피얻을거없는 고등학교에 왜 3년이나 낭비하셨죠?


3년동안 넉넉잡고 100씩만 모아도 3600아니 3천은 될텐데 말이죠


고졸이나 전문대나 똑같은거라면 네 솔직히 명문대 아니면 별거 아니라는거는 인정 하겠네요 실제로 회사에서 4년제벽에 부딪힌 사람들 많이봤고


전문대간거 후회하는사람도 몇몇 봤으니까요 그런데 있잖아요 님이 아무리 그렇게 지껄여도 저한테 전혀 와닿지가 않는 이유는


모든 일은 자신이 부딪혀보고 느낀걸 토대로 말씀을 하셔야 듣는 사람도 느끼는 바가 있고 수긍을 하게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님한테 물어보고싶은건 뭔가 얻기위해 노력해본적이 있나요?? 살면서 뺑뺑이로 중학교가고 실업고 간거 외에 자신이 뭔가노력해서 성취한게 있나요??


그렇게 잘나신분이면 실업고에서 전공이 뭔지는 모르겠다만 거기서 배우는 기술로 인정받고 학교내신 하물며 출석이라도 좋아서 대기업 생산직에라도


들어가보려고 하셨나요??? 아니면 고등학교다니면서 밥벌레마냥 밥만 축내면서 그냥저냥 학교다니신건가요????


학교가서 공부도안하고 기술연마도 안할거라면 집에다가 밥값이라도 내셨어야죠 안그런가요??


20살에 학교 졸업하자마자 생산직 취업하셨다는거보니


고등학교과정중에 뭔가 특출나신게 있어서 미리 뽑힌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공부안해도 5분이면 배우는 생산라인 가신것같은데요


물론 생산직중에서도 기술배우고 기계다루고 하는게 분명 있겠죠


하지만 비록 알바로 3번정도 경험해보고 지금 회사에서도 생산라인 보면


일하는법 한번설명듣고 일하다보면 바로 익숙해지는 그런 아무 노력이나 지식이 필요없는


그런일들이었어요 설령 기계를 다루는 일이더라도 그냥 버튼 띡띡 누르는 식이구요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가르칠만한 위치에 있거나


그 과정을 경험해본사람이 말을해야 맞다고 생각해요



님이 전문대라도 졸업하고 자신의 인생경험을 토대로 그런사고방식을 얻은것이라면 나름대로는


님 사고방식을 존중하려 할지도 모르겠네요 기분은 나쁘지만


그런데 님은 아무것도 얻으려고 해본적도 없으면서 뭔가 하는사람들을 욕할자격이 있는건가요??


스스로 손을얹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여기있는사람을 진정 나무라고 가르칠 위치에 있는사람인지


님이 그렇게 밤새도록 그런식의 사고방식을 주입하려 한다고해도 님의 말을 고개숙여 순응하고


받아들일수 있을지에대해서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