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고딩때 완전히 달라진다.

지잡대 가는놈은 죽음의 길로 가는거고

나같이 명문대 가는놈은 연봉 9천 (내년쯤 1억 될듯)의 길로 가는거다....

당신이 고1,2라면 인터넷 닫고 미친듯이 공부하그랑....

쉽게 말해 고등학교 3년 고생이 평생을 책임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 물론 고딩때 대딩때도 열심히 달려왔지만 요즘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내가 이 돈 받아도 되는지 의구심이 들때가 있다.

울 회사는 기본봉은 적고 특별 상여가 쎈데..pi 1년에 2번씩 총 400만원 주고 ps로 1년에 연초에 2600만원 정도 준다

설,추석 합해서 400만원주고 월급은 세전 480만원이니까 다 합하면 9천 좀 넘긴다 (세전).

내 또래 친구들 그래도 인서울 나온 친구는..연봉4250이던데.. 전문대 나온 친구는 3천만원 아래 받더라 (딱 내 3분의 1)..

완전히 학벌로 갈라진다 ㅋㅋㅋㅋ

내가 다니는 회사는 어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