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은 하고 있고 2천 받고 있는데

하면 할 수록 내 적성이 아니란 생각이 팍팍 들고 또한 연봉이 나아질 기미가 없는 직종이라서..

내가 했던 전공 말고 다른 길은 없나 하고

사무직을 보려니까 뭐 포트폴리오 요구에 외국어가능은 가산점이라지만 분위기가 거의 필수고

학력은 4년제...

난 고작 3년젠데..

아예 쳐다도 못 보겠네;

취업하고도 적성에 전혀 맞질 않으니까

한순간에 새 됐어. 그동안 참고 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일이라고 생각했던 직종의 현실이 시궁창인걸 깨달아서

다른 길좀 알아보려니 배운게 이것 밖에 없고.

끽해야 컴터 자격증 3개에 토익은 보는데 의의가 있고.. 학력은 3년제.


아 참담하다. 지금부터라도 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봐야 할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