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차 팔고 대중교통 이용할때 표출되던 히스테리증세가 요즘 심해졌다.지하철에서 사람들 북적이는데 부딪히고 자리 다툼하고 막장쓰레기서민들 보는것도 짜증나고버스, 그 비좁고 흔들리는 공간에서 내가 이런 병신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뭐하나싶다.너무 예민해진거 같다,요즘.무리를 해서라도 월급 쪼개서 차를 한 대 사야지 원아 생각만해도 승질난다.
난 중고차 살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요번에 어떤 개색히가 내 새 자전거 부숴나서 빡쳐서..고민중...
악어/ 자전거는 잊고 중고차를 사자^^ 중고차는 현찰질이 진리
진짜 남자는 무조건 차는 있어야됨 버스 지하철 타고다니다가는 성질 다 버림.... 특히 버스는 진짜.... 난폭운전 불친절 정류장 지나치기 등등 이런거 겪어보면 진짜 성질 개같이 변해서 똥차라도 내차 하나 있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