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차 팔고 대중교통 이용할때 표출되던 히스테리증세가 요즘 심해졌다.
지하철에서 사람들 북적이는데 부딪히고 자리 다툼하고 막장쓰레기서민들 보는것도 짜증나고
버스, 그 비좁고 흔들리는 공간에서 내가 이런 병신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뭐하나싶다.

너무 예민해진거 같다,요즘.
무리를 해서라도 월급 쪼개서 차를 한 대 사야지 원
아 생각만해도 승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