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막장 파렴치 색히들 많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말하는 건 물론 일부의 외국인 이지만
시화공단이나 반월공단 가서 보면 그 주변 역등에서
여자들이 외국인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러면 무서워서
어쩔줄을 몰라한다.
실제로 그주변에서 강도나 성폭행등 외국인 범죄가
많아서 지구대도 늘어났다고 뉴스에서 봤다...
또 안산 원곡동 주변가면은 칼 품고 다니는 동남아인 조선족등
무서운 인간들 천치다...
그렇게 된게 왜 그러겠냐...사람들이 다들 공장이나 그런데서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냐...
일할 자국민들이 있으면 뭐하러 외국에서 그런 추잡한 것들
데려와서 일 시키겠냐...
개고기 말도 틀린것만 있는건 아니니
너무 욕하지는 마라..다만 무조건 전문대 지잡대 나쁘다 하는건
욕먹어도 싸지만 ㅡㅡ;;
원래 총칼이 난무하는 나라에서 담배대신 마약을 빨던 색끼들인데, 개버릇 남주겠습니까? 그런 똥껌둥이들도 수입하자고 지랄떠는 게 한국사회입니다.
ㄴ 닥쳐라 19년동안 어미 등골쪽쪽빨아먹는걸로 모잘라 실업계고졸해가지고 겨우 슈퍼마켓하는놈이뭘안다고
에헤라디여~ 개고기가 왠말이여 ♬ 어미가슴에 못을 박았네... 에헤라 세상조타 니미 너도나도 실업고졸 함께가자꾸나 공장으로 에헤라디여 인생머잇나 슈퍼채려 어미손에 20씩을 주자꾸나 ♪♪♪~ 어미눈에 시뻘건 핏물이 뚝~뚝
막말로 잘성장해서 지나라 사회에서 떳떡하게 사는애들이 외국에 일하러 가겠냐? 물론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아니올시다가 더많겠찌 정말 좆같은게 다문화때문에 동남아애들 범죄잘 보도안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