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9살이구.. 남자다. 고졸.. 부모님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결혼생각전혀없고..
남동생이있으니대것지..

온라인게임을 엄청 오래했지...  지금도하구있구..
고졸에 할줄아는건없었는대.. 아버지 사업이 성공해서..  지금 그 회사에서 일해..
그건 그렇고.

지금도 xxxxxx라는 온라인게임을하는대..
일도시작한지 2년됐고.. 모은돈도좀있고해서..  이 게임에서 지존함하자.. 라는목표로.
아이템 시세를보다가 현질을했지.. 한 500장쯤했어..
아이템을 맞춰나갔다.. 나름..  (풀장비를 살수도있었지만 만족할만한 매물이없었다.)
남들 데이1장줍을라고 사냥할시간에.. 난 마을상점에서 모든 데이를 사서 바르고.. 날리고.. 다시 수백장사서 날리고 ^^
그래서 만족할만한 템을 만들뒤 평소 눈여겨보던 길드에가입했어..  반왕길드..  
40대 형님들이 많이 곘셔서.. 함부로 채팅은안했지만 속으론 자만심이 가득차있었지.. 
날이길사람이 있냐고 생각하면서.. 이미 내장비는 축9검에 60방어구. 

하지만 있더라고.. 나보다 강한 사람들이..
울 길드의 40대형님들의 장비는 이미.. 말두안대는 수준이였지..  몇천만원 쓴형님도계씨고..

그걸보고 느꼇다..

돈을더벌고.. 진짜 수천만원 우습게 쓸 수있을떄까지..  일할거다..

남들.. 수십만원 현질하면서 ㅎㄷㄷ 할떄..  수천만원 쓴장비를 쓰지도않고 가끔접하면서..
손맛이나 본다며 겜하시는 형님들보고..
존경심이들더군...

하옅느 그렇다..  게임에서도 돈없으면 안대는 세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