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에서 낙오된듯한 인상을 주는 인간들이 많군


여자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친구도 없고..


그저 사회의 하류층들.. 평생 하류층 벗어나기 힘든 인물들






어때.. 자네들


혹시 사회와 인간에 대한 증오심이 스멀스멀 피어오르지 않나?


그리고 마침내는 그 기분이 행복하게 느껴지지않아? 어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