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듯한 4년제는 전문대 개무시 하겠지..

근데 고졸갖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진짜로.. 단순히 돈을 생각하기 이전에

대학을 나오고 안나오고는 ( 대학가서 존나 열심히 했던 사람만 해당)

자기 자존심의 문제다.


대학진학률 85% ?? 100명중에 85명이 진학한다는 말인데
이 통계적 수치를 들이대면서 대학은 가서 뭐하냐고??

그럼 고졸은 그렇게 대졸자들 많은 틈바구니 속에서 뭐할껀데.. ??

전문대를 나왔다고 치자,
안되는 대가리로 라도
거기서 학점따느라 존나 머리 쥐어짜고 열심히 했다면
자기 스스로 물론 사회에 나와서 어느 정도 하위스펙이란 위치를 깨닫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배우고 나오는 것은 있을 거다.

근데 고졸은 특성이 없다. 자기 기술이라는게 없고 특성이 없다. 결국 비젼도 없고.
이래저래 휘둘리다가 가는거지.

한국사회에서 대학 나오고 안나오고는 자존심의 문제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