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구하던 중 전기,닥트,칸막이,동바리 등등 노가다 일자리가 나와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전기보조공을 구해서 해보려고 하는데요 참고로 대기업 화학공단에서 하는
전기일 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파트공사 전기일처럼 실내안에서만 주로 전기에 관련 된 일하는걸로 알고
지원 해보려고 하는데 플랜트?라고 하면서 높은데서도 일 할수 있다고 하네요...
심하지는 않지만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어서 높은 곳을 약간 싫어합니다.
그래서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1.화학공단 전기일은 주로 밖에서 하나요 안에서 하나요?
2.아파트전기 공사와 비슷하게 하나요?
3.밖에서 하는 일이라면 위험하진 않나요?
4.플랜트라고 하는 일이 어느정도 높은 곳에서 하는건가요?
전기공사는 대중없다 시키면 시키는데로 아무리 무리라도 일단 시키는거고 플랜트 졸라 위험함 나 할떄 사고나는건 한번도 못봣는데 왠만하면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