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보면서 많은걸 느낀다..

애낳아놓고 평생 아내한테 돈때문에 시달리고 애들 학원비랑 대학 보낼돈도 없어서 걱정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자신의 여가생활은 누리지도 못하면서 평생을 살고 싶나??

능력없어서 아내 고생시키고 돈없어서 애들 제대로 뒷바라지도 못해주면서 가족이라는 짐도 제대로 못짊어져서 평생 고생만 하다가 죽기 싫으면

능력 안되면 그냥 결혼하지 말라고 ㅡㅡ;

결혼까지는 그래도 괜찮다고 본다 문제는 자식 낳는거 ㅡㅡ;

진지하게 자식의 미래는 생각도 안하고 낳아놓고 별 고생을 다하면서 나중에 자식때문에 산다.. 이런말 하는 꼴불견 되기 싫으면 자식은 낳지 마라고



게다가 능력없는데 애낳아놓으면 나중에라도 아내한테 이혼당한다 ㅡㅡ;

젊었을땐 좋겠지 서로 좋다고 매일같이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ㅡㅡ;

그때도 한순간이지 매일 매일 고생하면서 10년 20년 지나다 보면 아내마음은 이미 변해있고

남편한테 미래가 없다 생각되면 바로 버리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