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아놓고 평생 아내한테 돈때문에 시달리고 애들 학원비랑 대학 보낼돈도 없어서 걱정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자신의 여가생활은 누리지도 못하면서 평생을 살고 싶나??
능력없어서 아내 고생시키고 돈없어서 애들 제대로 뒷바라지도 못해주면서 가족이라는 짐도 제대로 못짊어져서 평생 고생만 하다가 죽기 싫으면
능력 안되면 그냥 결혼하지 말라고 ㅡㅡ;
결혼까지는 그래도 괜찮다고 본다 문제는 자식 낳는거 ㅡㅡ;
진지하게 자식의 미래는 생각도 안하고 낳아놓고 별 고생을 다하면서 나중에 자식때문에 산다.. 이런말 하는 꼴불견 되기 싫으면 자식은 낳지 마라고
게다가 능력없는데 애낳아놓으면 나중에라도 아내한테 이혼당한다 ㅡㅡ;
젊었을땐 좋겠지 서로 좋다고 매일같이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ㅡㅡ;
그때도 한순간이지 매일 매일 고생하면서 10년 20년 지나다 보면 아내마음은 이미 변해있고
남편한테 미래가 없다 생각되면 바로 버리고 떠난다
취갤러들을 위해 하는말이다.. 울집상황을 말한거다.. 생각없이 자식 낳으면 울집처럼 된다
누가 모르냐 븅신아 너나 하지마
나도 능력 안되면 안할거거든 ㅡㅡ; 내가 이런 울집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는데 내가 또 철없이 애 싸지르겠냐 ㅡㅡ?
ㅇㅇ; 전 대마법사가 될거라 결혼따윈..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다르다니. 나때문에 좋은거 안입고 맛있는거 안먹으면서 힘들게 젊음을 바친 부모님을 생각해서 조금더 열심히 하자고 생각을 살아왔는데.
너 그러는 거 아니다. 지금까지 고생해 가시면서 너 키워주신 건 생각안하니? 형도 서민 가정이라 그런 거 느끼지만 그러면 않된다.
부부가 만나서 자식을 낳을려면 당연히 잠자리를 해야지.특히 아버지 세대는 힘들게 사신 분들이야.
너네 집만 그런게 아니야. 서민 가정 대부분이 돈 때문에 부부가 싸운다. 부모님이 계시니깐 지금의 니가 있는 거 아니냐. 감사해라.
우리집이랑 비슷하네 그래도 난 아버지 사랑함 솔직히 나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알바 뛰지만 아버지는 집에 내내 있는거 보면 좀 울컥할때도 많다만, 그저 내가 성공해야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 힘들게 고생하며 살아도 동생들이 있어서 힘이 되고 ...우리 아버지는 회사 짤린지 벌써 8년은 넘음...
이 글을 쓴 이유가 뭔데?
그냥 열폭해서 자기 신세한탄하는 글로밖에 안보여
그리고 여기는 취갤이지 가족계획 상담갤이 아냐 .
열폭하는게 아니라 그니까 님들도 능력안되면 자식 낳지 마라는 거져 ㅇㅋ??
전 상담해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저한테 태클 건 사람에게 반박을 한거 뿐이져 ㅇㅋ?
아래에 사고쳐서 여친 임신하면 결혼하라는 글 있길래 쓴 글입니다 ㅇㅋ?
우리집 상황이 이렇다고 해도 전 누구에게 해결해 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단지 나중에 자식한테 욕먹는 취갤러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쓴글이져 ㅇㅋ?
이미 돌이킬 수 없으면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해 태클이고 상담이고 싫으면 일기장에 혼자 쓰고, 그래두 아빠 생각해서 집에 있을거 걱정하는거 보면 나쁜놈은 아니구만 수능 잘봐~등록금 걱정이라도 덜게 장학금 타라~
ㅅㄱ
진짜 쓰레기구만 ㅡㅡ;; 너네아버지 너네어머니가 돈때문에 근본적으로 싸우는건 너 키울려고 그러는거아니냐 결론적으로 너때문에 부모님이 그렇게 고생하시는데 넌 부모님을 위해서 뭘하고있냐 부모님이 너한테 투자한만큼의 값어치를 니가 했냐 ? 당당하냐 ?
선봉장v/ 뚫린 입이라고 막말하는거 아니다.. 닥치고 있어..
그리고 난 나한테 투자한 만큼의 가치 충분히 하고도 남거든?? 집안 형편 때문에 성적 떨어진적도 있다 모르면 좀 닥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