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착한놈이 되진 못한다.

그리고 부모가 자식 뒷바라지 해주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다만 앞으로는 울집보다 못사는 집도 많은데 이정도라도 되는 집에서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