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생각하는 사람들중 대다수가 아직 군대 안다녀온사람들인거 같은데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진짜 기술 가지고 들어가는 공군 부사관 빼고는 완전 비추야....


해군은 잘 모르겠지만 공군이랑  비슷할꺼 같은데

이쪽 부사관애들은 대다수가  학력도 좀 되고  기술쪽 병과가 많기때문에   비전이 조금 있는데


하다못해 전역후에 노력만 하면 좋은 직장도 잡을수있고

근데 육군은....


솔까말  보병 부사관가서  구르고 뛰다가 장기 떨어지고 제대하면 진짜 안습되는거야....   부사관 애들 왜그렇게 장기하려고 눈에 핏발세우면서 고생이란 고생 도맡아하고 개고생 하는줄알아?  다 장기 하려고  온갖 일 다하는거야

그리고   진짜 힘들어.....


내가 2년동안 군생활할때  새파랗게 어린애가 하사달고 들어왔는데  한  20살이나 되었을려나


진짜 보기 안쓰러울정도로 고생하더라



 상급자들은  어리버리하다고 쪼고


진짜  할꺼 없다고 부사관 지원하는 사람들   내가 장담하는데 그런사람들  부사관학교 들어가자마자  자진 퇴교할껄?


진짜 군대가 내 체질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지원해.....


군대체질 아닌사람은 진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