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가 힘들다고들었습니다.전 그냥 지잡대 24살에 2학년재학중입니다.정말 빡세다고 특수부대원출신도 견디기힘들다는곳 졸업하면 거기서 생활 숙식하고 돈벌고싶습니다.숙식이야 월세로살던그런데 아는사람있으면 뭐 좋은거있나요?없죠?그런거바라는게아니고 조선소에 일하는분계신다고 들어서요돈은 얼마나주길래요?
혹 용접쪽으로 가시면 살짝 조언해드릴게요. 제 경험은 아니고 주변에 용접일 했던 친구가 있는데요. 일단 회사에 친구가 하나도 없고(대부분 40대) 용접불꽃에 옷에 다 구멍나고. 피부도 홀랑 탄답니다.
그리고 용접일 오래한 선배아저씨들 거의 눈이 안좋다고들 하신대요. 가급적 몸 안상하는 일을 하시길. 아 급여는 수습때 180받았대요. 당시 주6일근무. 조선소는 이것보다는 조건 좋을것 같네요. 일단 회사가 크니까요.
친구가필요있습니까?일하는데 노가리까러가는것도아니구요 피부가홀랑타고 살안으로 구멍이파고들어도좋네요 180..
좋네요
직영회사는 빽없으면 못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