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안 사정도 재수하면서 다 극복해가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장난하냐? 나도 집안형편이 내 발목만 잡지 않으면 아무말도 안해
내가 말이 심했다는걸 깨닫고 글을 지웠건만 나한테 욕하는 놈들은 못 넘어가겠다
댓글 19
밑에 내 글에 욕한새끼 다 엿처먹어 씨발색히야 지도 같은 입장이 되봐야 알지 ㅉㅉ
활배근빠돌이(seungdae90)2009-11-03 01:28:00
나도 집안형편때문에.ㅇ_ㅇ
[자폐아](f9090)2009-11-03 01:29:00
고등학교 다니지 못할정도로 집안형편 않좋다는 놈 빼고, 집안형편 핑계대는 놈은 비겁한 놈이다. 부모가 고등학교 다닐 수 있게 해줬음 됐지, 뭐가 더 필요한거냐? 막말로, 중3때 단과학원 1달 다닌거 빼고, 부모님이 해주신 거라곤 도시락 싸준거 밖에 없고, 반에서 보통 4~5등 했지만 서울대 갔다 십새야. 집안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도 못다녔다는 사람 빼고, 졸업한 놈중에 부모탓 하는건 개새끼다.
하하.... 고딩때, 어머니께서 내 손 붙잡고, 아빠찾으러 가자고 동네방네 돌아다녔었지. 난 어머니가 미치셨는줄 알았어. 상황을 몰랐을때. 어머니는 이혼하네마네, 그때 어머니께서 이혼하셨더라도 난 별로 상관 없을것 같아.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공부하는 거 밖에 없었다고 뼈져리게 느꼈으니까. 그래서 집에 안들어가고, 죽어라 공부했다. 이럼 대답이 될까?
과객(221.139)2009-11-03 02:19:00
그래서 이혼했어??전문기관에 신고까지 가는 가정 폭력이 있었어??막말로 우리 어릴때 아부지들이 그정도 사고한번 안친 아부지가 어디있어??장난쳐??
델라봉기(211.37)2009-11-03 02:23:00
그런식으로 어릴때 이혼하자고 도장 찍었으면 몇십번은 이혼했어...그정돈 그냥 남남끼리 결혼해서 살면서 어쩔수 없는 트러블이야...
델라봉기(211.37)2009-11-03 02:25:00
막말로 영화 똥파리같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수 있겠냐....그래도 열심히해서 서울대 간건 인정...
델라봉기(211.37)2009-11-03 02:26:00
그래? 난 그 상황을 알고 나서부터 죽어라 공부했다. 이혼하셨어도 상관없었을것 같은데? 어머니를 생각했기에. 그래서 서울대 갔다. 근데 넌?
과객(221.139)2009-11-03 02:27:00
나??공부 종니 못해서 지방대도 아니고 지방 전문대 서울에서 3시간 거리 넘는 지방전문대 들어가서 인생 종내 한탄하면서 막장인생처럼 지내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워홀비자 받아서 외국나가서 영어배우고 돈벌고 번돈으로 다시 일본가서 돈벌고 일본어 공부해서 일본대학으로 편입해서 3년정도 일본 호주에서 일하다가 국내 1금융권은행 최종결과 기다린다....서울대아주 좋지 그렇다고 니가 뭐 해논건 있냐??서울대가 세계순위가 몇위나 돼냐??장난쳐??
델라봉기(211.37)2009-11-03 02:31:00
잘하셨습니다. 축하해드립지요. 전 집안형편 탓하는 개새끼를 욕하고 싶었던 겁니다.
과객(221.139)2009-11-03 02:32:00
서울대 서울대 말만 종내 많은 너같은 타입 잘안다....자기만 전세계에서 제일 고생한거 같고 자기만 종내 세상 열심히 산거 같고....그런 생각버리고 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면 부족한 사람 있으면 그사람 상황도 이해하면서 살아라 니가 존나게 잘나가도 전문직 아니면 어차피 대기업이다...알겠냐...
델라봉기(211.37)2009-11-03 02:33:00
호호호... 저보다 더 고생한 사람들 더 많이 압니다. 제 친구, 동기들중에도 많기 때문이죠. 그러기에 저 고생했다는 이야기 잘 안합니다. 하지만, 그 고생도 안하면서 남탓하는 사람들을 욕하고 개새끼라 싶은겁니다. 저는.
과객(221.139)2009-11-03 02:35:00
그렇죠 저도 님말씀에는 동감합니다 지가 노력할생각안하고 남탓하는거 그런데 진짜 우리가 생각못할 영화 똥파리 같은데 그런환경 생각하면 솔직히 욕도 못해요...그건 진짜 구제할 방법이 없음 그냥 저처럼 외국나가서 인생 리셋하는게 정답...
델라봉기(211.37)2009-11-03 02:37:00
그래도 델라봉기님은 깨어(?)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남 탓 환경탓 하는 새끼들은 님처럼 생각도 못한다는게, 이따구 글을 올린다는 것에 암울해집니다.
과객(221.139)2009-11-03 02:44:00
개고기피자 맨날 와서 전문대 가느니 고졸로 졸업해서 공장들어가라는글 봤을때 지금 님이 느끼는 그런 느낌이였음...인생을 정해놓고 벗어나질 못하는 인생들...남탓하고 부모 탓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인생 끝나는 애들...배운거 없으니 딴거 해볼생각도 없이 무조건 공장가서 잉여짓 하지말고 돈벌라는 소리...암튼 정해진 인생은 답이 없음...
델라봉기(211.37)2009-11-03 02:50:00
고딩때 내 나름 죽어라 공부했다의 기준. 새벽 6시에 일어나서 6:20까지 학교 나가고, 수업시간동안 자지 않고, 5:30 수업 끝나고 9:30까지 야자하고 독서실에 가서 새벽 2:30 까지 공부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고. 이 생활을 고3 내내 했다고 생각하면 됨. 지가 이 정도도 안하고서 남 탓하면 개새끼지.
과객(221.139)2009-11-03 02:59:00
새벽에 학교갈때 매번 머리속에 되뇌어. \"난 서울대 간다.\" \"난 서울대 간다.\" .. 그리고 독서실에서 집에 올때 되뇌어. \"난 서울대 간다.\" \"난 서울대 간다\".. 이정도는 하고 나서 남탓 해야 하지 않겠어?
밑에 내 글에 욕한새끼 다 엿처먹어 씨발색히야 지도 같은 입장이 되봐야 알지 ㅉㅉ
나도 집안형편때문에.ㅇ_ㅇ
고등학교 다니지 못할정도로 집안형편 않좋다는 놈 빼고, 집안형편 핑계대는 놈은 비겁한 놈이다. 부모가 고등학교 다닐 수 있게 해줬음 됐지, 뭐가 더 필요한거냐? 막말로, 중3때 단과학원 1달 다닌거 빼고, 부모님이 해주신 거라곤 도시락 싸준거 밖에 없고, 반에서 보통 4~5등 했지만 서울대 갔다 십새야. 집안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도 못다녔다는 사람 빼고, 졸업한 놈중에 부모탓 하는건 개새끼다.
지가 못한거 가지고 남탓하는 놈이 왜 지 성적 떨어진걸 집안 형편탓을 하냐 십새야.
집이 가난해서 공부 못했다는건 쌍팔년도 전두환시대때 이전에나 먹힐 소리고...가정사 이혼이나 가정불화 알콜중독 가정폭력같은 집에선 고등학교도 공부하기 힘들다 솔직히...지만 잘하면 된다가 먹히질 않지...
하하.... 고딩때, 어머니께서 내 손 붙잡고, 아빠찾으러 가자고 동네방네 돌아다녔었지. 난 어머니가 미치셨는줄 알았어. 상황을 몰랐을때. 어머니는 이혼하네마네, 그때 어머니께서 이혼하셨더라도 난 별로 상관 없을것 같아.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공부하는 거 밖에 없었다고 뼈져리게 느꼈으니까. 그래서 집에 안들어가고, 죽어라 공부했다. 이럼 대답이 될까?
그래서 이혼했어??전문기관에 신고까지 가는 가정 폭력이 있었어??막말로 우리 어릴때 아부지들이 그정도 사고한번 안친 아부지가 어디있어??장난쳐??
그런식으로 어릴때 이혼하자고 도장 찍었으면 몇십번은 이혼했어...그정돈 그냥 남남끼리 결혼해서 살면서 어쩔수 없는 트러블이야...
막말로 영화 똥파리같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수 있겠냐....그래도 열심히해서 서울대 간건 인정...
그래? 난 그 상황을 알고 나서부터 죽어라 공부했다. 이혼하셨어도 상관없었을것 같은데? 어머니를 생각했기에. 그래서 서울대 갔다. 근데 넌?
나??공부 종니 못해서 지방대도 아니고 지방 전문대 서울에서 3시간 거리 넘는 지방전문대 들어가서 인생 종내 한탄하면서 막장인생처럼 지내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워홀비자 받아서 외국나가서 영어배우고 돈벌고 번돈으로 다시 일본가서 돈벌고 일본어 공부해서 일본대학으로 편입해서 3년정도 일본 호주에서 일하다가 국내 1금융권은행 최종결과 기다린다....서울대아주 좋지 그렇다고 니가 뭐 해논건 있냐??서울대가 세계순위가 몇위나 돼냐??장난쳐??
잘하셨습니다. 축하해드립지요. 전 집안형편 탓하는 개새끼를 욕하고 싶었던 겁니다.
서울대 서울대 말만 종내 많은 너같은 타입 잘안다....자기만 전세계에서 제일 고생한거 같고 자기만 종내 세상 열심히 산거 같고....그런 생각버리고 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면 부족한 사람 있으면 그사람 상황도 이해하면서 살아라 니가 존나게 잘나가도 전문직 아니면 어차피 대기업이다...알겠냐...
호호호... 저보다 더 고생한 사람들 더 많이 압니다. 제 친구, 동기들중에도 많기 때문이죠. 그러기에 저 고생했다는 이야기 잘 안합니다. 하지만, 그 고생도 안하면서 남탓하는 사람들을 욕하고 개새끼라 싶은겁니다. 저는.
그렇죠 저도 님말씀에는 동감합니다 지가 노력할생각안하고 남탓하는거 그런데 진짜 우리가 생각못할 영화 똥파리 같은데 그런환경 생각하면 솔직히 욕도 못해요...그건 진짜 구제할 방법이 없음 그냥 저처럼 외국나가서 인생 리셋하는게 정답...
그래도 델라봉기님은 깨어(?)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남 탓 환경탓 하는 새끼들은 님처럼 생각도 못한다는게, 이따구 글을 올린다는 것에 암울해집니다.
개고기피자 맨날 와서 전문대 가느니 고졸로 졸업해서 공장들어가라는글 봤을때 지금 님이 느끼는 그런 느낌이였음...인생을 정해놓고 벗어나질 못하는 인생들...남탓하고 부모 탓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인생 끝나는 애들...배운거 없으니 딴거 해볼생각도 없이 무조건 공장가서 잉여짓 하지말고 돈벌라는 소리...암튼 정해진 인생은 답이 없음...
고딩때 내 나름 죽어라 공부했다의 기준. 새벽 6시에 일어나서 6:20까지 학교 나가고, 수업시간동안 자지 않고, 5:30 수업 끝나고 9:30까지 야자하고 독서실에 가서 새벽 2:30 까지 공부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고. 이 생활을 고3 내내 했다고 생각하면 됨. 지가 이 정도도 안하고서 남 탓하면 개새끼지.
새벽에 학교갈때 매번 머리속에 되뇌어. \"난 서울대 간다.\" \"난 서울대 간다.\" .. 그리고 독서실에서 집에 올때 되뇌어. \"난 서울대 간다.\" \"난 서울대 간다\".. 이정도는 하고 나서 남탓 해야 하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