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4년제 국립대 마지막학기 다니고있습니다.

학과 관련 자격증있고 일본어 할줄아는것 빼곤 뭐 잘하는건 없습니다.

이번에 부산에서 인천까지 면접을 보러 갑니다. 면접비는 물론 안나오겠죠?

일본계 식품가공기기 회산데, 초봉이 2200이고, 상여금 등등 모조리 다 포함된겁니다.

근무시간은 8:30부터 6:30분입니다.  격주휴무구요

직무는 기술영업이구요.

수습3개월간은 70%의 월급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근무 시간이 약간길고 , 만약에 합격이 된다고 해도 집을 따로

구해야하는데-_-;

이력서 넣은게 통과된게 기쁘긴 하지만.

이게또 집세내고,각종 공과금 내면 남는게 별로 없을것 같아서,,좀 망설여 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