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관련 자격증있고 일본어 할줄아는것 빼곤 뭐 잘하는건 없습니다.
이번에 부산에서 인천까지 면접을 보러 갑니다. 면접비는 물론 안나오겠죠?
일본계 식품가공기기 회산데, 초봉이 2200이고, 상여금 등등 모조리 다 포함된겁니다.
근무시간은 8:30부터 6:30분입니다. 격주휴무구요
직무는 기술영업이구요.
수습3개월간은 70%의 월급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근무 시간이 약간길고 , 만약에 합격이 된다고 해도 집을 따로
구해야하는데-_-;
이력서 넣은게 통과된게 기쁘긴 하지만.
이게또 집세내고,각종 공과금 내면 남는게 별로 없을것 같아서,,좀 망설여 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무시간이 길다니? 원래 9시~6시가 정석인데.. 설마 5시에 퇴근하는걸 바란거야? 8시30분출근은 9시 업무시작이므로 늦지않게 8시 30분까지는 오라는의미이고 6시30분 퇴근은 6시에 업무 끝나지만 정리하고 마무리하면 6시반.. 사실 뭐 6시 반이면 7시 퇴근이나 마찬가지지만..업무시간은 긴건 결코아님
부산쪽에 없음? 인천까지 가남... 창원에 공단도 많은데
그리고 인천으로 이력서 넣은건 자취같은거 생각하고 넣은거 아닌가? 일단 먼저 생각할게 직장위치부터 결정을 해야지 우선순위가 맞음. 그리고 서울 경기에서 전세월세도 집값비싼데 아버지가 대주지 않고 혼자서 대출받아서 하면 이자내고 말그대로 공과금 내고 하면 남는거 없지. 아버지가 전세라도 얻어주신다면야 해볼만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