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취업하기 남자보다 힘든데 요즘년들이 공장가서 일하라고 하면 당연히 안하는거고

그렇다고 전문대 나와서 할건 없고 눈만 높아져서 편안일 할려고 하고

할일없으니 효리마켓 뒤지면서 몸뚱이 치장에 관심쏟고 성형이나 하면서  시간죽이다가  

개나소나 옆집 순희 앞집 영희도 준비하는 스튜어디스....영어 못해도돼 전문대여도 가능해 자격증 따위 없어도 돼고  

토익점수 700~800점이 존니 고득점이라고 서로들 추켜세우는 저 수준에

비행기한번 못타본 늙은이들은 그저 스튜어디스라하면 학교 선생이라도 돼는냥 대단한줄알고....

지들도 대기업이나 공무원이라도 된줄아는 착각에 종니 엘리트인척하고....

어떻게 보면 여자가 남자보다 세상살기 쉽지 않냐???




반대로 외모좀 돼는 전문대졸 남자의 최종 테크트리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