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광고,취업싸이트만보더라도 항시 일자리가 올라오고 그런다
근데 왜 다들 일자리 없다고 구직을 포기하고 그런걸까??
그이유는 바로 일자리는 있는데 너무 어처구니없는곳이 많이있기때문이다
솔직히 중소기업, 2교대 ,3교대 공장근무 일자리 잘찾아보면 자리가있다
단지 집에서 멀어서 기숙사 살아야한다는 이유와
이런 공장이나 중소기업은 쉬는날이 확실히 보장이안되는곳이 많이있기때문이다
잔업은 그렇타치고 주말에 쉬는날도 안준다
차라리 그럴빠엔 대기업생산직이 더 낫다는 식이다 왜냐 쉬는날 없더도 돈이라도 빵빵하게 주니깐말이다
한마디로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없어서 일자리가 없는것처럼 느껴지는거다
대학교 나오고 그러니 자기생각보다 낮은곳에 안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거겠죠
학교 같은 학교 나온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대단한거 햇다고 공장은 안기어 갈라고 하니 ㅋㅋㅋㅋ
근데 사실 중소기업이나 2교대 3교대 공장도 문제가 많이있습니다
근무하는거에비해서 돈도 안챙겨주고 특히 한달에 한번도 안쉬고 일돌리는 회사들이 많이있거든요
사실 한달에 돈 10만원 적게 받아도 휴무있는게 좋은데 이게 악덕사장놈들이 많아서 휴무를 안주고 계속 일시킵니다
그에비해 터무니없는 악덕기업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