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일자리는 있다


구인광고,취업싸이트만보더라도 항시 일자리가 올라오고 그런다


근데 왜 다들 일자리 없다고 구직을 포기하고 그런걸까??


그이유는 바로 일자리는 있는데 너무 어처구니없는곳이 많이있기때문이다



솔직히 중소기업, 2교대 ,3교대 공장근무 일자리 잘찾아보면 자리가있다


단지 집에서 멀어서 기숙사 살아야한다는 이유와


이런 공장이나 중소기업은 쉬는날이 확실히 보장이안되는곳이 많이있기때문이다


잔업은 그렇타치고 주말에 쉬는날도 안준다



차라리 그럴빠엔 대기업생산직이 더 낫다는 식이다 왜냐 쉬는날 없더도 돈이라도 빵빵하게 주니깐말이다



한마디로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없어서 일자리가 없는것처럼 느껴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