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싶어하지만
일을 하는 동안에는 지겨운 일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취직을 하는 목적이
백수라는 시선을 벗어나기 위함인가
돈을 벌기 위함인가.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수있는, 감당할 수 있는 고통의 한도 내에서
일을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말로 표현할수없는 전율을 느끼며
일하는것이 즐거워진다.
근데 우리 상황에는 안통하는것 같다
닥치고 힘들어도 아무일이나 일단 하고 돈 벌자
사실 돈이 목적이지ㅋㅋ
결론 :: 집에 돈많은게 짱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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