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사촌누나 두명이나 어떻게 하청다니는 남자꼬여서.
집안 발칵뒤집히고..
한명은 결혼하고 한명은 결국 헤어졌는데.
진짜 심각할정도로 반대심했음..
돈은 젊을때 잘벌기는한데.
하청일하는자체가 불안하지않음?
일용직이나 계약직이라서 언제 짤릴지도 모르고..
조선소가 언제다시 불황이 올지도 모르고..
이런거 때문에 사회에서는 약간 노가다꾼이라는 이미지가 강함. 그래서 결혼상대자로 많이 반대하고.
어쨌든 조선소다니면 조건결혼보다는 무조건 연애결혼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