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사촌누나 두명이나 어떻게 하청다니는 남자꼬여서. 집안 발칵뒤집히고.. 한명은 결혼하고 한명은 결국 헤어졌는데. 진짜 심각할정도로 반대심했음.. 돈은 젊을때 잘벌기는한데. 하청일하는자체가 불안하지않음? 일용직이나 계약직이라서 언제 짤릴지도 모르고.. 조선소가 언제다시 불황이 올지도 모르고.. 이런거 때문에 사회에서는 약간 노가다꾼이라는 이미지가 강함. 그래서 결혼상대자로 많이 반대하고. 어쨌든 조선소다니면 조건결혼보다는 무조건 연애결혼해야함.
댓글 2
연애사는 조선소하청이건 대기업이건 아무도모르는거임--
익명(118.103)2009-11-03 23:29:00
진짜 능력 안되면 결혼 안하는게 답이다. 순간의 소유욕으로 멀쩡한 여자 인생 하나 조지는거다. 물론 여자도 같은 레벨이라면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나보다 좋은 남자 있으면 양보하는게 진짜 사랑하는거다. 어차피 사람 좋아 사는건 3년이고 앞으로 최소 4~50년은 냉혹한 현실이 기다리는데 진짜 그거 못할 짓이다. 어차피 그런 가정에서 자식 태어나봐야 비젼없이 가난이랑 좌절만 대 물림 되는거지. 나 포함해서 주위에서 그런 케이스 너무 많이 봤다...
연애사는 조선소하청이건 대기업이건 아무도모르는거임--
진짜 능력 안되면 결혼 안하는게 답이다. 순간의 소유욕으로 멀쩡한 여자 인생 하나 조지는거다. 물론 여자도 같은 레벨이라면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나보다 좋은 남자 있으면 양보하는게 진짜 사랑하는거다. 어차피 사람 좋아 사는건 3년이고 앞으로 최소 4~50년은 냉혹한 현실이 기다리는데 진짜 그거 못할 짓이다. 어차피 그런 가정에서 자식 태어나봐야 비젼없이 가난이랑 좌절만 대 물림 되는거지. 나 포함해서 주위에서 그런 케이스 너무 많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