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게 취업준비하고 있는 서울 중상위권학교 4학년 취업 준비생인데..

정확히 2년전에 취업한 전문대 졸업한 친구가 볼때마다 \"야 취업은 언제하냐 학교 다니기 지겹지 않냐?\" 이딴 소리 하네.

그리고 내가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우리친척들중에는 그나마 제대로 된 학교를 다니는데

왜 내가 22살에 전문대 졸업해서 경리하고 있는 동갑내기 여자친척이랑 비교가 되야하냐?-_-;;

\"누구는 돈번지 몇년이 다되어가는데 넌 아직도 학교냐? 언제까지 학교 다닐래?\"

라고 그 친척 아버지-_-가 말씀하시는데 참 웃기지도 않더라. 

더 웃긴건 취업이 안되면 생산직이라도 들어가라느니 이런 소리 해대는데 존내 어이없어. 내 저것들 코를 납짝하게 하고싶어서라도 대기업간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