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갈하는 글도 있어서 정신도 차리고
가끔 나이많은 횽들 사회떼묻은 글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나도 느끼고 했는데
이건머..
갈수록 활성화 되기는 한데 디시의 특성때문인지 막갤화 되어가는구나
경기가 좀 풀린다더니 백수는 더 느나봐
허긴 작금의 실업난이라는게 경기가 풀린다고 당장 해결될 문제도 아니지만
예전에도 좀 우울하긴했지만 보면 자기비판이 주를 이루고 그 사이에 직설적인 글들이 썩여있어서
그나마 지들끼리 토닥거리는 맛도 있던데
요샌 거의 도토리키재기 아니면 의미없는 뱅림픽속에 아웅다웅
디씨에서 뭘 바라냐, 여긴 취업못한 신세타령만 하는 인력들만 모여드는곳인데 오히려 그게 당연한거지..